췌장암초기증상 5가지 나타나는 증상
췌장암은 그 높은 사망률로 알려져 있으며, 10년 후 생존할 확률은 안타깝게도 불과 5%로 알려져 있습니다.췌장은 ‘침묵의 장기’라고도 하며 초기 단계에서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고 늦기 전인 이른 단계에서 발견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췌장암초기증상 5가지를 살펴봅니다.
1, 췌장이란
췌장은 명치 뒤쪽(등쪽)에 위치한 장기입니다.배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막(복막) 밖에 있기 때문에, 이상이 있으면 명치나 등이 아파집니다.췌장은「소화효소를 내서 소화가 잘 되게 한다」「인슐린을 내서 혈당을 낮춘다」등 중요한 기능이 있습니다.

2,침묵의 장기
췌장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고, 10년 생존율은 겨우 5%로 알려져 있습니다.평균적으로 모든 암에서의 생존율은 60% 미만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췌장암의 무서움을 아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췌장암초기증상을 숙지하셔서 이상이 있을실 경우 빠른 시간내에 검진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췌장은 이상이 있어도 증상이 나타나기 어렵고 침묵의 장기로 알려져 있습니다.따라서 침묵의 장기가 발하는 초기 증상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조기 치료로 이어집니다.

3, 췌장암 치료에 대하여
췌장암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서는 췌장암초기증상 이 나타나면 즉시 진찰을 받고 복부 초음파 검사나 CT를 검사받는 것과 건강검진에서 초음파 검사 등을 적극적으로 받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증상이 나타나면 복부 초음파 검사나 CT 검사를 할 수 있는 적절한 병원에서 진찰을 받습니다.
만약 췌장암이 발견되어 수술을 할 경우 췌장 주위에는 혈관과 신경도 둘러쳐져 있기 때문에 10시간이 넘는 힘든 수술이 됩니다.수술 기술의 향상은 해마다 눈부시지만, 그래도 환자에게 장시간 신체에 대한 부담은 피할 수 없습니다.

4,췌장암초기증상 ① 고혈당
췌장암초기증상 중 첫 번째는 고혈당·당뇨병이 있습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췌장에 암이 있음으로써 인슐린 분비가 저하되고 혈당 조절이 나빠져 고혈당으로 나타납니다.생활습관을 바꾼 것도 아니고 살이 찐 것도 아닌데 「갑자기 혈당이 올랐다」「Hb A1c가 올랐다」.「당뇨 기운이 있다고 의사에게 들었다」’ 등이 있는 경우에는 빨리 소화기내과에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5, 췌장암초기증상 ② 황달
황달이란 몸이나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것으로 췌장암이 진행되어 간에서 나오는 담즙이 지나가는 길을 막으면서 발생합니다.
막힌 담즙은 보통 들어가지 않는 혈액 속으로 들어가 담즙 속 빌리루빈이 몸과 흰자를 노랗게 만들어 버립니다.가까이 계신 가족으로부터 몸과 흰자가 노랗다는 지적을 받고 진찰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황달이 나오는 질병 중 경시해도 좋은 것은 결코 없으므로 이상을 알게 되면 빨리 소화기내과에서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6, 췌장암초기증상 ③변이 하얗게 변하다
앞서 설명했듯이 담즙(빌릴빈) 그런데 간에서 장으로 흘러오는 것이 정상인데 췌장암이 생기면서 그 흐름이 막히게 됩니다.
그러면 막힌 담즙은 보통 들어가지 않는 혈액 속으로 들어가 온몸을 돌면서 황달이 나타납니다.즉, 담즙(빌릴빈)은 변을 노랗게 만듭니다.
변이 하얗게 변한다는 것은 담즙(빌릴빈)이 어떤 원인으로 장으로 내려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변이 하얗게 된 경우에는 췌장에 어떤 질병이 있을 수 있으므로 황달 증상이 있거나 변이 희게 된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췌장암초기증상 가능성도 있습니다.

7,췌장암초기증상 ④ 복통·배부통
췌장암이 있는 경우 췌장암초기증상 으로 복통·배부통등 췌장암초기증상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명치 통증, 복부 통증은 위장 통증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췌장에 어떤 질병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위에서 오는 통증은 트림, 속쓰림, 체하는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췌장에서 오는 통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계속 아프다, 자세를 바꿔도 계속 아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복통, 등 통증을 위 통증일 것이라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도록 합시다.

8,췌장암초기증상 ⑤ 체중감소
췌장암초기증상 으로 몸 속에 암세포가 늘어나면 권태감을 느끼거나 암이 식욕을 없애는 성분을 방출해 암이 영양을 흡수합니다.그 결과 체중 감소가 일어납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데 체중이 줄었다, 식욕이 없다, 제대로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는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읍시다.
췌장암은 건강과 총체적 웰빙에 심각한 위협을 주기 때문에 가볍게 다룰 수 없습니다. 증상이 경미하게 시작되어 간과하기 쉬우나, 체크하지 않으면 곧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암세포는 몸 속에서 자라서 취약함을 느끼게 하고, 기분 나쁜 것을 방출함으로써 건강한 식욕을 해치는 데 이어 중요한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체중 감량 등으로 표출될 수 있는 다른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료 전문가 조치를 취할 필요성을 느끼거나 의식 속 아무리 먹어도 살이 빠져가는, 식욕이 떨어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건강과 생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췌장암 검사를 받으며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9, 췌장암초기증상 결론
췌장은 침묵의 장기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초기 증상을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기에 발견되면 치료 선택지나 성공률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췌장암 수술은 복잡하고 어려우며 생존율은 다른 암에 비해 낮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말씀드린 것과 같은 췌장암초기증상 을 안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채혈·초음파검사·CT검사 등을 받아 제대로 진단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MD앤더슨이 개발한 마이크로CTC 암 검사는 영상(MRI)에서 나타나지 않는 미세암을 포착할수 있어 췌장암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는 한가지의 선택지가 될수 있습니다.
인용 : 일본 이케부크로 소화기내과 비뇨기과 클리닉

췌장암검사에 대하여
혈액검사
혈액검사에서는 췌장의 효소 값(아밀라아제, 리파아제 등)이거나 당뇨병 값(HbA1c, 혈당치), 종양 마커(CEA, CA19-9, DUPAN-2, SPan-1)를 측정합니다.
종양 마커는 암의 기세와 진행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진행된 상태가 아니면 수치가 오르지 않는 경우도 많아 어디까지나 화상 검사가 진단의 중심이 됩니다.
복부 초음파 검사
복부 초음파 검사는 몸에 부담이 적고 검사 시간도 짧아 췌장암을 의심했을 때 유용한 검사법입니다.
췌장은 위의 등 쪽에 있어 위나 장의 가스의 영향을 받으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췌장의 전체를 자세히 조사하는 것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췌장관의 확장 등을 계기로 췌장암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저희 병원에서도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영 CT 검사
조영 CT 검사는 조영제를 혈관 내에 주사해 X선으로 단층 사진을 찍음으로써 췌장과 몸 전체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CT에서는 암의 크기와 확산을 조사할 수 있기 때문에 초음파 검사나 다른 검사에서 췌장암이 의심되는 경우 다음으로 생각되는 검사입니다.
그러나 방사선을 맞는 검사가 되는 것과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요오드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조영제 사용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 주의점입니다.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단순 CT 검사로는 종양과 정상 췌장의 대비가 어려울 수 있어 진단에 제한이 있습니다.
기타 검사
그 외의 검사로서 MRI 검사나 초음파 내시경 검사, 내시경적 역행성 담관 췌장관 조영 검사가 있습니다.
서울소망의원에서는 췌장암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암이 발생 가능성을 검사하는 마이크로CTC 암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CTC암 검사는 혈중에 떠다니는 암세포를 포착하는 직접적인 암 검사 법입니다.
췌장암 치료에 대하여
췌장암의 경우는 환자 자신의 체력이나 건강 상태를 감안한 후 암이 췌장 근처의 주요 혈관에 미치고 있는지, 먼 장기에 퍼져 있는지 여부에 따라 치료 방침이 결정됩니다.
암이 주요 혈관에 미치지 못하고 전이가 없는 경우에는 수술이 유일한 근치적(완치 가능성이 있는) 치료가 됩니다.
최근에는 수술 전후에 화학요법(항암제)을 실시함으로써 췌장암이 근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암이 주요 혈관에 미치거나 전이가 있는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근치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화학요법(항암제)이나 방사선 치료가 선택됩니다.
그 밖에 최근에는 특정 유전자 이상이 발견된 경우에 한하여 면역 요법이 보험 적용되고 있습니다.
췌장암 예방에 대하여
4(췌장암의 원인·위험)에서 말한 위험인자라고 불리는 것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금연이나 적당한 운동, 감량 등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 췌장염이나 IPMN(췌관 내 유두점액성 종양) 등 지병이 있는 분은 정기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췌장암을 방치하면
췌장암을 방치하게 되면 암은 꾸준히 증가하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증상의 악화와 주요 혈관으로의 침윤과 전이 등으로 근치적 치료가 어려워지게 됩니다.췌장암의 10년 생존율이 5%인 것을 감안하면 초기 증상이 나타난 시점에 반드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